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4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6월 30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동백) 입주 4개 기업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창업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바이오 보건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실전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 산 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식에는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이윤석 단장을 비롯해 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 몬드주식회사 유윤지 대표, ㈜앤서로지 김영언 대표, ㈜솔라시우 박영배 대표, 원웰 박소웅 대표 등 협약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과 향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과 협약기업은 용인시 지역 창업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대학과 기업 간 긴밀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기업 수요 기반 공동 연구개발(R D) ▲PoC(기술실증) 과제 공동 수행 ▲기술 및 경영 자문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 발굴 및 취업 연계 ▲학생 현장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 운영 ▲지역 혁신성장 지원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운영 등이다.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은 "앵커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긴밀히 협력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이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지 산 학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윤석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창업기업과 대학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의 성장과 혁신으로 연결하는 지 산 학 얼라이언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2026.07.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1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다우디지털스퀘어 AI육성센터 입주… 산학연 AI 혁신 거점 구축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24일 용인시 죽전 다우디지털스퀘어 AI육성센터에 입주하고, 인공지능(AI) 연구 실증과 기술 교류를 위한 산학연 협력 거점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입주는 지난 3월 용인특례시가 개최한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사무공간 무상제공 간담회'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은 AI 분야 학생 창업팀과 컴퓨터공학부 전병환 교수 연구팀이 함께 입주해 산학협력 기반의 연구개발(R D)과 학생 창업 지원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사진. 다우디지털스퀘어 AI육성센터에 입주한 한국외대 G-앵커사업단 학생 창업팀]G-앵커사업단은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의체와 컨소시엄 구성을 지원하는 비공간거점 R D 플랫폼을 구축하고, PoC 연구를 수행하며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특히 제조, 반도체, 보건복지 분야 기업들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AI 기반 연구개발과 기술 자문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보건복지 분야 AI 혁신을 위해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산하 MGH(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등 글로벌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최신 AI 기술 연구와 실증을 추진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술사업화 및 혁신 모델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이번 AI육성센터에는 원더팀, 에이인베스트팀, 이글이글팀, 뉴런팀, 퍼핏팀 등 5개 학생 창업팀이 입주한다. 각 팀은 AI, 데이터 분석,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화를 추진하며, ㈜다우기술이 조성한 혁신 공간에서 실증과 시장 검증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입주 학생들은 "지역 기업과 협력하며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윤석 G-앵커사업단장은 "다우디지털스퀘어 AI육성센터 입주는 지역 산업의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 창업팀과 연구진이 자유롭게 협력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AI 혁신 거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2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성공 개교 향한 실행체제 본격 가동 ◼ 송도캠퍼스 개교준비위원회 개최 학사, 시설, 학생지원 준비에 속도◼ 2027학년도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 외국인자유전공학부 모집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지난 6월 21일(월) 인천 송도캠퍼스 외대국제교육센터에서 '송도캠퍼스 개교준비위원회 를 개최하고, 2027학년도 1학기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송도캠퍼스의 개교 준비 현황과 주요 추진 과제를 종합 점검했다.[사진 1.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현장 점검을 마친 참석자들]이번 회의는 총장과 부총장들을 비롯한 처장단은 물론, 송도캠퍼스 개교와 관련된 주요 부서의 팀장 및 실무진까지 함께 참석한 연석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개교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일정과 부서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며 성공적인 개교를 위한 실행 체제를 가동했다.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현재 조성 중인 송도캠퍼스를 둘러보며 외대국제교육센터를 비롯한 1 2단계 시설과 향후 교육, 연구 공간으로 활용될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캠퍼스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사진 2. 한국외대 송도캠퍼스에서 개최 된 '송도캠퍼스 개교준비위원회']한국외대 송도캠퍼스는 교육부 대학설립 개편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교육부 최종인가를 받아, 2027학년도 1학기 개교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약 4만3,595㎡의 교지에 단계적으로 교육, 연구, 국제교류 기능을 갖춘 복합 캠퍼스를 구축하며,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와 '외국인자유전공학부'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진 3.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입학 안내 및 2027학년도 모집 신설 학부 홍보 배너]특히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는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성장하고 있는 송도의 산업 기반과 한국외대의 글로벌 교육 역량을 결합해 바이오 분야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국인자유전공학부'는 한국외대가 축적해 온 외국인 유학생 교육 경험과 한국어 한국학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한국외대는 이번 개교준비위원회를 계기로 개교 준비를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사 운영, 학생 지원, 교육시설 구축, 행정 시스템 등 개교 전반에 대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강기훈 총장은 "송도캠퍼스는 한국외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미래 비전을 실현할 전략 거점"이라며 "대학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2027년 성공적인 개교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지역사회와 산업계, 글로벌 교육을 연결하는 미래형 캠퍼스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사진 별도 첨부[사진 4.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외대국제교육센터 전경][사진 5.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복합건물(Complex) 전경] 작성일 2026.06.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0 한국외대 G-RISE사업단, AI 혁신기업 ‘어라우드메이트’와 업무협약 체결 ◼ AI 교육, 공동연구, 인재양성 협력 동문 기업과 산학협력 시너지 기대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RISE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6월 17일(수)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AI 혁신기업 어라우드메이트(대표 정희석)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한국외대 G-RISE사업단, AI 혁신기업 '어라우드메이트'와 업무협약 체결]이번 협약은 경기도와 용인시의 산업 수요를 기반으로 지역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AI 분야 산학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기술력을 갖춘 한국외대 동문 기업인 어라우드메이트가 G-RISE사업의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대학과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교육 도구의 학내 도입 ▲AI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R D) ▲AI 실무형 인재 양성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어라우드메이트는 AI 기반 음성 대화 언어학습 플랫폼을 개발하는 AI 전문기업이다. 스마트폰 온디바이스(On-device) 기술을 활용해 발음과 문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13개 언어에 대한 맞춤형 학습 가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이윤석 한국외대 G-RISE사업단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동문 기업과 함께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기쁘다"며 "AI 기반 교육혁신은 물론 인재양성, 청년창업, 지역사회 발전까지 이어지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정희석 어라우드메이트 대표는 "모교와 함께 지역과 미래 인재를 위한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보유한 AI 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혁신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국외대 G-RISE사업단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혁신을 목표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과 공동연구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0 한국외대 한일정책연구센터, ‘제2회 한일경제안보협력포럼’ 개최 ◼ 얄타 2.0 시대 속 글로벌 통상 공급망 재편에 대응한 실질적 한일 협력 방안 모색제2회 한일경제안보협력포럼이 2026년 6월 19일(금)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강대국 중심의 지정학적 질서 재편 가능성을 뜻하는 얄타 2.0 시대 를 맞아, 양국이 직면한 구조적 도전 과제를 진단하고 중장기적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사진. 제2회 한일경제안보협력포럼 포스터]이번 포럼에는 이창민 한국외대 교수, 스즈키 카즈토 도쿄대 교수, 박상준 와세다대 교수, 사하시 료 도쿄대 교수 등 한일 양국의 안보 통상 분야 최고 권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총 2개 세션에 걸쳐 심도 있는 논의를 전개한다. 참석자들은 미 중 전략 경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안보 환경 변화를 점검하는 한편, 글로벌 통상 규범 재편 속에서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 양국 간 공조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이다.특히, 한일 양국의 전문가들은 글로벌 사우스 전략을 비롯해 한일 비즈니스 에코 시스템 구축, 에너지 및 디지털 분야 등 실질적인 산업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양국 정책이 미치는 상호 영향을 점검하고 중장기적 협력 청사진을 도출할 예정이다.이창민 한국외대 한일정책연구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국제질서 변화의 보다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양상에 주목한 자리 라며, 한일 협력 논의를 중장기적 관점으로 확장하여 양국 정부의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 고 강조했다. 작성일 2026.06.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69 제주 출신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고향서 입시 설명회 열어 ◼ 제주 출신, 제주 연고 인사 대거 참석 지역 고교생, 학부모 200여 명과 소통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지난 6월 13일(토) 제주시 메종글래드 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7학년도 제주지역 HUFS 지원전략 설명회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지역 고교생과 학부모, 진학 담당 교사 및 지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한국외대 입학전형과 지원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설명회는 입학 정보 제공은 물론 제주와 한국외대의 인연을 되새기고 지역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제일고 출신인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을 비롯해 제주 출신 김민형 글로벌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디지털콘텐츠학부 교수),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을)의 배우자인 장보은 국제학사장(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사진 1.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이 제주지역 HUFS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강기훈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는 역사적으로 동북아와 세계를 잇는 열린 공간이었으며, 한국외대 역시 언어와 지역학, 국제관계, 첨단 융합교육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인재를 길러온 대학 이라며 제주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한국외대에서 더 넓은 세계를 향한 꿈을 펼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사진 2. 이재묵 한국외대 입학처장이 제주지역 HUFS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입학전형을 설명하고 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외대 입학처(입학처장 이재묵(정치외교학과 교수))가 2027학년도 입학전형의 주요 특징과 전형별 준비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전년도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수험생들이 참고할 수 있는 지원전략과 전형별 유의사항, 모집단위 선택 시 고려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어 한국외대 재학생들이 참여한 합격 수기 발표와 대학생활 소개도 진행됐다. 재학생들은 입시 준비 과정과 전형 선택 이유, 대학 진학 후 학업 및 진로 탐색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또한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의 교육과정, 기숙사 및 학생지원 프로그램, 국제교류 기회 등 한국외대의 다양한 교육 환경도 소개됐다.한국외대는 언어 지역 국제 전문성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 콘텐츠 분야를 융합한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를 비롯한 전국 각 지역 학생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입학 정보 제공과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3. 이재묵 한국외대 입학처장이 한국외대의 교육 비전과 강점을 소개하고 있다.][사진 4. 제주지역 고교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한국외대 입학전형 설명이 진행되고 있다.] 작성일 2026.06.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04 한국외대, AI 혁신부터 글로벌 기후행동까지… ‘2026 HUFS특강’ 개최 ◼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총괄 디렉터 강연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6월 5일(금)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을, 6월 9일(화) 서울캠퍼스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케이팝포플래닛(KPOP4PLANET) 김혜경 총괄 디렉터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6월 5일 특강에서는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이 AI로 진화하는 산업 생태계: Agentic부터 Physical까지 를 주제로 강연했다. 임 원장은 삼성전자와 SK텔레콤 책임연구원, LG사이언스파크 AI담당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으로 재직하며 AI 기술 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고 있다.[사진 1.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강연에서 임 원장은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틱(Agentic) AI와 피지컬(Physical) AI로 확장되고 있는 산업 생태계의 변화를 설명하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으로 언어 이해력과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외국어와 지역학을 강점으로 가진 한국외대 학생들이 AI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이어 6월 9일 열린 특강에서는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총괄 디렉터와 이다연 캠페이너가 공동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기후행동 플랫폼인 케이팝포플래닛의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사진 2.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케이팝포플래닛 이다연 캠페이너(왼쪽)와 김혜경 총괄 디렉터(오른쪽)]김혜경 총괄 디렉터는 한국일보 기자, 그린피스 선임 커뮤니케이션 담당, 국경없는기자회 한국 특파원 등을 역임하며 미디어와 환경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2022년 오바마재단 아시아 태평양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이다연 캠페이너는 2023년 B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 100인 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4년에는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선정한 기후 리더 100인 에 포함되는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후 행동가이다.두 연사는 전 세계 케이팝 팬들과 함께 추진해 온 다양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소개하며 문화 콘텐츠와 사회적 가치, 글로벌 시민의식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진로와 커리어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 세대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글로벌 의제와 연결해 사회적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사진] (사진 3, 사진 4)[사진 3.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사진 4. 한국외대 2026 HUFS특강 (김혜경 케이팝포플래닛 총괄 디렉터)] 작성일 2026.06.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32 한국외대 GTEP사업단, 태국 THAIFEX 2026 참가…250만 달러 규모 MOU 3건 체결 ◼ 아시아 최대 식품 전시회서 바이어 상담 55건 진행 해외시장 개척 성과 거둬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은 지난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FEX Anuga Asia 2026 에 참가해 산학협력기업 갓바위식품㈜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총 25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 3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사진.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FEX Anuga Asia 2026 전시회 현장에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국외대 GTEP 요원들. 왼쪽부터 윤준상(영어통번역학 22), 전우찬(융합일본지역학 21), 김현웅(국제금융학 21)]THAIFEX Anuga Asia는 독일 식품박람회 Anuga와 연계해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음료 전문 B2B 전시회로, 전 세계 식품산업 관계자와 바이어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국제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외대 GTEP 요원들은 갓바위식품㈜의 김부각, 조미김, 김스낵, 김자반 등 다양한 해조류 제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며 수출 상담과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충남 보령시에 본사를 둔 갓바위식품㈜는 재래김, 돌김, 파래김, 김부각, 김스낵, 미역 등 다양한 해조류 제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현재 19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OEM 및 PB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전시 기간 동안 GTEP 요원들은 총 55개 업체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해 신규 거래 가능성을 확보했으며, 총 250만 달러 규모의 MOU 3건 체결을 지원했다. 또한 약 500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를 운영한 결과, 신제품 김부각 스낵과 스틱형 김자반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아울러 참가 학생들은 태국 현지 유통매장인 AEON Mall을 방문해 시장조사를 실시하고 현지 소비 트렌드와 경쟁 제품, 유통 환경 등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 등 실무형 무역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실전형 무역 실무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무역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THAIFEX 2026 참가는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높이고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산학협력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작성일 2026.06.0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59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지난 5월 29일 서울캠퍼스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를 개최했다.[사진 1.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이번 세미나는 한국외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인근 대학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채용 확산에 따른 최신 채용 동향과 구직 전략을 공유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람인 기업의 최신 채용 트렌드 및 대응 전략 마련 ▲두들린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 예측을 통한 구직 변화 고민 ▲한국마사회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자들이 공정채용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정채용 스피드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참가자들은 기업의 채용 환경 변화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취업 시장의 흐름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전략과 채용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진로 취업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관련 사진][사진 2.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29 한국외대 찾은 이집트 외교부 장관… 중동 위기 속 외교 해법 제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아랍어과(학과장 김동환)는 지난 6월 2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주한 이집트대사관 및 한국외대 한 아랍문화교육연구센터(소장 윤은경)와 공동으로 바드르 압둘아티(Badr Abdelatty) 이집트 외교부 장관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사진 1. 한국외대 찾은 이집트 외교부 장관... 중동 위기 속 외교 해법 제시]이번 강연은 「중대한 지역 국제적 도전 속 이집트의 외교정책(Egypt s Foreign Policy amid Critical Regional and Global Challenges)」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이집트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적 역할을 설명하고, 급변하는 중동 정세 속에서 이집트가 추진하고 있는 외교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중동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 과제에 대한 대응은 개별 국가 차원의 외교를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추구해야 할 평화와 안정의 가치와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1989년 이집트 외교부에 입부한 이후 독일 주재 이집트 대사, 유럽연합(EU) 주재 이집트 대사, 외교부 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이집트 외교부 장관으로 재임하고 있다.[사진 2.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중대한 지역 국제적 도전 속 이집트의 외교정책」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특강에 앞서 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강기훈 총장과 환담을 갖고, 한국외대가 축적해 온 외국어 지역학 교육 역량과 글로벌 인재 양성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양측은 이집트 주요 대학과의 학술협력 및 교육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사진 3.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오른쪽)과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학술협력 및 교육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하젬 자키(Hazem Zaki) 주한 이집트 대사,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Abdulla Saif al-Nuaimi)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 사우드 하산 알리 알 누수프(Saud Hasan Ali al-Nusuf) 주한 바레인 대사, 파하드 빈 무함마드 바라카(Fahad bin Muhammad Barakah)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대리를 비롯한 아랍권 외교사절단과 한-이집트 친선협회 관계자, 국내 주요 기업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학생 80여 명이 함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 후에는 최근 중동 정세 변화와 한-이집트 협력 확대 방안,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이번 특강은 중동 지역의 주요 현안과 이집트의 외교정책을 현직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로, 학생들에게 국제정세와 중동 지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관련 사진][사진 4.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한국외대 학생들과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사진 5.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왼쪽 세 번째)과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왼쪽 네 번째)이 환담 후 양측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23 처음 1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