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699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President Kang Kee-hoon says new Songdo campus will serve as gateway before international students move into majors at Seoul and Yongin campusesBehind each university s global ambitions are choices about what to preserve, what to develop and where to go next. In World Class, The Korea Herald interviews leaders of Korean universities about the strengths they are cultivating and the futures they envision. Ed.The president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sees Songdo as a place to put the university s decades of expertise in languages and regional studies to work in international education, AI research and industry partnerships. ... (중략)...┃Three campuses, one universityKang sees HUFS three campuses as playing distinct but complementary roles.The Seoul Campus is envisioned as a global agenda hub, drawing on the university s traditional strengths in languages, area studies, diplomacy, security, trade and international relations.The Global Campus in Yongin will serve as a future growth engine, combining language and regional expertise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semiconductors, biotechnology, climate studies and other advanced fields. ... (중략) ...┃From recruiting students to ensuring their successHUFS teaches 45 foreign languages and has more than 3,000 international students. It also has 145 international faculty members from 43 countries and maintains ties with 616 universities and 73 other institutions across 102 countries, according to university data.Kang says that those numbers alone are becoming less useful as a measure of global competitiveness. Quantitative expansion can be achieved in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through financial investment and efforts to recruit students, he said. ... (중략) ...※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The Korea Herald 2026. 10. 19. 6면]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작성일 2026.10.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52 G-앵커사업단, 용인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 실무역량 강화 나서 새글 ◼ 지역 기업 6개사 신입사원 25명 대상 반도체 공정 실습부터 산업 현장 견학까지 통합교육 운영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단장 전종근)은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지난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지역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 기업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에는 로체시스템즈, 비엠아이텍, 지앤지인텍, 서플러스글로벌, 저스템, 애플트리 등 용인시 관내 반도체 관련 기업 6개사의 신입사원 25명이 참여했다. 제조 설계 영업 연구개발 품질 생산 등 다양한 직무의 신입사원들이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과정은 우리 대학 반도체전자공학부 임주원 교수가 총괄했으며, 반도체전자공학부(반도체공학전공) 교수진과 국내 AI 반도체 전문기업 리벨리온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기초 이론부터 공정 실습, 직장 기초 소양 교육, 산업 현장 견학까지 연계해 신입사원들이 기술적 전문성과 실무 적응력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첫날인 19일에는 우리 대학 글로벌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참여 기업 소개 및 담당 업무 공유 ▲반도체 8대 공정과 산업 전망 ▲반도체 소자의 광 전기적 특성 분석 등 기술 공정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반도체 공정실습실을 둘러보며 관련 시설과 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0일에는 ▲조직 적응력 및 스마트워크 역량 강화 ▲보고문서 작성법과 효과적인 보고 방법 등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직무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반도체 기술 발전사와 주요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과정, 국제 공급망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명지대학교의 협조로 교육 연구용 반도체 팹(Fab) 시설을 견학하며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현장 이해를 넓혔다.교육을 총괄한 임주원 교수는 AI 활용 사례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전망을 비롯해 반도체 8대 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반도체 소자의 광 전기적 특성을 직접 분석하는 실습 등 신입사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G-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통합교육이 지역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들의 실무역량 향상과 조직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 기업,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6 김성만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국제통상 74), 강의실 헌정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은 10월 20일(화)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 503호에서 김성만 강의실 헌정식을 개최했다.이번 헌정식은 지난 10월 8일 모교 발전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한 김성만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국제통상 74)의 뜻을 기리고,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외협력처 발전협력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김성만 회장과 부인 윤정인 여사, 아들 김태규 ㈜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비롯해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이 참석했다. 또한 민희철 국제통상학과장과 국제통상학과 재학생, 외대기우회 학생들도 함께했다.강기훈 총장은 축사를 통해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오늘의 성취를 이루신 회장님의 삶은 후배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었다 며 이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회장님의 도전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성취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이에 김성만 회장은 대학은 국가 산업을 지탱하고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중요한 교육기관 이라며 급변하는 시대의 도전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에 응원을 아끼지 않고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헌정식 이후에는 교수회관 귀빈실에서 기념 오찬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강의실 헌정을 축하하고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성만 회장은 우리 대학 국제통상학과 74학번 동문으로, 미국과 국내 금융시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국내 선물시장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현재 ㈜블리츠인베스트먼트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늘이 재능이나 재물을 주는 것은 세상 사람을 이롭게 하라고 주는 것 이라는 신념 아래 바둑대회 창설과 후원을 비롯해 골프, 탁구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61 서울앵커사업단, 동대문구 전통시장 안전순찰대 발대식 참여 새글 ◼ 민 관 경 학 협력으로 시장 환경 개선 및 K-전통시장 홍보 방안 모색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은 10월 16일(금) 개최된 동대문구 전통시장 안전순찰대 발대식 에 참여해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의 안전환경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번 발대식은 지난 9월 16일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 서울동대문경찰서, 동대문구 전통시장상인연합회가 체결한 4자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량리 일대 10개 시장 상인회를 비롯해 동대문구, 서울동대문경찰서, 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 등 협력 기관 관계자와 안전순찰대원들이 참석했다.동대문구 전통시장 안전순찰대는 상인과 경찰, 지자체, 대학이 협력해 시장 내 범죄예방과 생활안전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굴한 위험요소를 실질적인 환경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를 통해 시장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을 내 외국인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K-전통시장 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안전순찰대장을 맡은 이상렬 청량리종합시장 홍보기획이사는 다양한 주체의 협력과 함께 한국외대의 글로벌 역량을 결합하여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도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의 K-전통시장 으로서의 국제적인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이명원 서울동대문경찰서장은 상인들의 현장 경험과 대학의 아이디어, 지자체의 행정적 지원에 경찰의 범죄예방 전문성을 더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현장의 위험요소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고 밝혔다.오세홍 우리 대학 글로벌창업지원단장 겸 서울앵커사업부단장은 대학의 역할은 캠퍼스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만들어 가는 데 있다 며 시장의 안전을 비롯하여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각적 활동에 대학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고 밝혔다.앞으로 우리 대학은 동대문구, 서울동대문경찰서, 동대문구 전통시장상인연합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안전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4 태국학과, 라오스어 교육 10주년 맞아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미래 협력 논의 새글 ◼ 전공 교육부터 교재 개발, 현지 연수까지 교육 기반 확대 양국 언어 문화 교류 강화우리 대학 태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10월 14일(수) 주한 라오스 대사관에서 라오스어 교육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대담을 진행했다.이번 대담은 2016년 우리 대학에 라오스어 전공과목이 처음 개설된 지 10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과 까이마니 어라분 주한 라오스 대사는 한국 라오스어 교육의 성과와 미래 를 주제로 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양국 청년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신근혜 처장은 지난 10년간 양국 교육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라오스어 교재와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공개강좌와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기회를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이 라오스어 학습을 지속하고 라오스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교육과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까이마니 어라분 대사는 한국 내 라오스어 교육 10주년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한 태국학과 교수진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양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가르치는 노력이 상호 이해와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다며, 미래세대 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했다.이날 주한 라오스 대사관은 한국 내 라오스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리 대학 태국학과 김수은 박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우리 대학은 2016년 태국학과(당시 태국어과)와 태국어통번역학과에 라오스어를 전공과목으로 개설하며 관련 교육을 시작했다. 태국을 넘어 메콩 지역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생들의 지역 전문성과 진로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2022년에는 라오스어가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수외국어교육 진흥사업의 지원 언어에 포함되면서 교육 기반이 더욱 확대됐다. 우리 대학은 해당 사업을 통해 라오스어 A1 B2 표준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했으며, 특수외국어능력평가에서도 라오스어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현재 우리 대학은 서울 글로벌 양 캠퍼스에서 매 학기 라오스 언어와 사회 문화를 다루는 3개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누적 수강인원은 783명에 달한다. 이와 함께 방과후 보충강좌, 라오스인 유학생과의 언어 교류, K-MOOC 및 일반인 대상 온라인 강좌 등을 통해 교내외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현지 대학 및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의 협력도 지속해 왔다. 우리 대학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은 라오스국립대학교, 수파누봉대학교 및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재 개발, 교육 자문, 학생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2024년부터는 수파누봉대학교와 하계방학 국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현지 언어 문화 체험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라오스국립대학교와도 온라인 국외연수 및 공동연구, 교육 자문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주한 라오스 대사관과는 대사 초청 특별강연과 인턴십 등을 통해 학생들의 현지 이해와 실무 경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라오스 전통무용 공연과 라오스어 영상 제작 경진대회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김수은 박사는 앞으로도 라오스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라오스 사회와 문화를 아우르는 지역학 교육으로 저변을 넓혀갈 계획 이라며 양국 간 이해와 교류, 우호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2026.10.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2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새글 [The Korea Herald] [World Class]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President Kang Kee-hoon says new Songdo campus will serve as gateway before international students move into majors at Seoul and Yongin campusesBehind each university s global ambitions are choices about what to preserve, what to develop and where to go next. In World Class, The Korea Herald interviews leaders of Korean universities about the strengths they are cultivating and the futures they envision. Ed.The president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sees Songdo as a place to put the university s decades of expertise in languages and regional studies to work in international education, AI research and industry partnerships. ... (중략)...┃Three campuses, one universityKang sees HUFS three campuses as playing distinct but complementary roles.The Seoul Campus is envisioned as a global agenda hub, drawing on the university s traditional strengths in languages, area studies, diplomacy, security, trade and international relations.The Global Campus in Yongin will serve as a future growth engine, combining language and regional expertise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semiconductors, biotechnology, climate studies and other advanced fields. ... (중략) ...┃From recruiting students to ensuring their successHUFS teaches 45 foreign languages and has more than 3,000 international students. It also has 145 international faculty members from 43 countries and maintains ties with 616 universities and 73 other institutions across 102 countries, according to university data.Kang says that those numbers alone are becoming less useful as a measure of global competitiveness. Quantitative expansion can be achieved in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through financial investment and efforts to recruit students, he said. ... (중략) ...※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The Korea Herald 2026. 10. 19. 6면] HUFS bets on Songdo, AI to redefine what a global university can do 작성일 2026.10.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52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는 법”…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 초청 HUFS특강 개최 새글 ◼ 디지털 시대 정보 신뢰성과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 조명우리 대학은 10월 14일(수),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발행인)을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우리 대학이 보유한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핵심 의제를 접목한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성철 한국일보 사장은 1991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후 언론 환경의 변화를 직접 경험해 온 언론인으로, 현재 한국일보 사장 겸 발행인을 맡고 있다. 또한 신문윤리위원회 이사,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이날 특강에서 이성철 사장은 알고리즘을 넘어 진짜 세상을 읽다 를 주제로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언론 환경의 변화와 현대 사회가 직면한 정보의 신뢰성 문제를 조명했다. 특히 알고리즘에 의존한 정보 습득의 한계를 짚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비판적 사고와 균형 잡힌 시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HUFS특강 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76 서울평생교육원, 동대문구청과 함께하는 평생교육과정 입교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서울평생교육원(원장 윤은경)은 10월 8일(목), 서울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동대문구-한국외대 평생교육과정 「언어로 만나고 인문학으로 깊어지다: 스페인어, 일본어」" 입교식을 개최했다.서울평생교육원이 동대문구청과 함께 마련한 이번 과정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외국어 교육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이 외국어 학습을 통해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은 10월 8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총 10주에 걸쳐 진행되며, 총 40명의 지역 주민이 수강생으로 참여한다. 이번 과정은 8주간의 언어 수업과 2주간의 인문학 강좌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은 기초 회화를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삶의 풍경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이날 입교식에는 동대문구 최동민 구청장과 정미화 교육정책과장, 그리고 우리 대학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박정만 사업지원처장, 윤은경 서울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교수진, 수강생들이 참석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축사에서 입교를 축하하고, 동대문구 관내 대학이 지닌 우수한 교육 역량을 구민의 배움으로 연결해 질 높은 평생교육 과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어 윤은경 서울평생교육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언어를 배우는 일은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 이라며 이번 과정이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서울평생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외국어 교육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평생교육 협력의 가능성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23 한국외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 및 역량 강화 협력 의료통역 예비과정 등 교육 협력 확대우리 대학은 10월 14일(수), 서울캠퍼스 본관 2층 이덕선회의실에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과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의 외국어 지역학 분야 교육 역량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보건복지 분야 전문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관련 교육 및 연구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보건복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운영 ▲전문인력 역량 강화 및 검정체계 발전을 위한 정책 학술 협력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활용 ▲글로벌 보건복지 환경 및 인력 수요 변화에 대응한 신규 교육과정 발굴 확대 ▲인적 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현재 '2026년 의료통역 예비과정'의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향후 교육 수요에 따라 운영 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어 역량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지식을 겸비한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강기훈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와 평가 검정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은민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이 원활히 진행되길 기대한다 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10.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35 디지털콘텐츠학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필드트립 우리 대학 디지털콘텐츠학부(학부장 임대근)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 동안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필드트립을 진행했다.올해 BIFF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59개국에서 초청된 영화가 선보였고, 상당수는 부산에서 세계 최초(World Premium)로 공개되었다.학생들은 첫날 국립부경대를 방문하여 정찬철 교수의 딥러닝 시네마: 인공지능 시대의 시각 효과 를 주제로 한 특강을 들었다. 이어진 활동에서는 초청작 단체 관람과 GV와 Actor s House 등 영화제 부대 행사, BIFF 포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넷플릭스 주최 Creative Asia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탐방하고 조사했다. 재학생 46명과 교수 3인이 참여한 이번 필드 트립에서 학생들은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영화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 부산국제영화제라는 큰 행사에 참석해서 감독들의 이야기와 영화의 이야기 모두 흥미롭게 만났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 영화관과 OTT에서 볼 수 없는 영화들을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현직자의 특강을 통해 궁금했던 분야를 공부할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임대근 학부장은 부산국제영화제 필드트립은 디지털콘텐츠학부의 대표적인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재학생에게 더 넓은 콘텐츠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더욱 많이 늘려가겠다 라고 말했다. 작성일 2026.10.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20 제4기 이백(李白)장학금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10월 7일(수) 서울캠퍼스 본관 203호 이덕선회의실에서 제4기 이백(李白)장학금 수여식 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이백장학회 백창호 이사장(영어 72)과 이주예 이사(프랑스어 74)의 후배 사랑을 바탕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전달하고, 새롭게 선발된 제4기 장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백창호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이백장학회를 통해 맺은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김민정 대외부총장은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백창호 이사장과 이주예 이사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백장학회가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했다.제4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엄온세 학생(영미문학 문화 24)은 장학금 지원을 넘어 이백장학회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소중한 경험을 나눌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 며 배움과 성장을 통해 받은 나눔을 다시 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수여식 이후에는 백창호 이사장과 이주예 이사를 비롯해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제1~4기 장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만찬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제4기 장학생들을 환영하고, 선후배 간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강기훈 총장은 장학생들에게 선후배 간 진로와 고민을 나누며 서로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백창호 이사장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백장학회가 장학금 지원을 넘어 사회 진출 이후에도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선후배 멘토링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장학생들이 훗날 후배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백장학금」은 백창호 이사장과 이주예 이사가 설립하여 2023년 시작된 장학사업으로, 매년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에서 선발된 학생 4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의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16명의 장학생에게 누적 4,8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작성일 2026.10.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22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주한튀르키예대사관-유누스 엠레 문화원, ‘2026 튀르키예 언어·문화교류 성과공유회’ 개최 ◼ 유누스 엠레 여름학교 교환학생 참가자, 튀르키예 현지 언어 문화 체험 및 교류 성과 공유◼ 2027년 한 튀르키예 수교 70주년 앞두고 미래세대 교류 확대우리 대학 아시아언어문화대학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지난 9월 30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주한튀르키예대사관, 주한 유누스 엠레 문화원과 함께 2026 튀르키예 언어 문화교류 성과공유회 를 개최했다. 우리 대학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이 행사를 후원했다.이번 행사는 튀르키예 현지에서 진행된 유누스 엠레 문화원(Yunus Emre Enstit s ) 국제 여름학교(Yaz Okulu)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현지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유누스 엠레 문화원 여름학교는 매년 세계 각국의 학생들을 선발해 약 한 달간 튀르키예 현지에서 어학연수와 튀르키예학 강좌, 역사 문화 탐방 등을 진행하는 국제 프로그램이다. 우리 대학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 학생들도 꾸준히 참여하며 현지에서 언어를 익히고 다양한 문화 체험과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주한튀르키예대사관 에스라 도안(Esra Doğan) 대사대리와 뷔쉬라 카라테페(B sra Karatepe) 문화참사관을 비롯해 주한 유누스 엠레 문화원 관계자, 우리 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했다.에스라 도안 대사대리는 축사를 통해 한국과 튀르키예 관계에서 인적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2027년 한 튀르키예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함께 양국 관계를 이어갈 미래세대 간 교류가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진 성과 발표에서는 2026 유누스 엠레 여름학교' 참가 학생들이 튀르키예 현지 경험을 직접 튀르키예어로 발표했다. 학생들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참가자들과 튀르키예어로 소통하며 언어와 문화를 체험한 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튀르키예어를 실제 의사소통에 활용하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과 교류한 경험을 공유했다.교환학생 경험 공유 세션에서는 빌켄트대학교(Bilkent niversitesi), 보아지치대학교(Boğazi i niversitesi), 앙카라대학교(Ankara niversitesi)에서 수학한 학생들이 발표자로 나섰다. 학생들은 현지 대학의 수업과 캠퍼스 생활, 튀르키예에서의 생활과 적응 과정 등을 소개하고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보와 조언을 전했다.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현지 수학과 생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오종진 아시아언어문화대학장은 직접 현지에서 배우고 사람들을 만나며 얻는 경험은 강의실에서의 공부와는 또 다른 소중한 자산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류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한편, 한국과 튀르키예는 1957년 외교관계를 수립해 2027년 수교 70주년을 맞는다. 우리 대학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주한튀르키예대사관 및 유누스 엠레 문화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한국에 체류하는 튀르키예 교환학생들과의 교류도 활성화해 양국 학생 간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73 교육혁신원, ‘2026 HUFS 글로벌캠퍼스 전공박람회’ 개최 ◼ 총 556명 참여, 학과(부) 융합전공 등 부스 누적 참여 역대 최다 2,306건 기록◼ 전공 탐색부터 상담 설명회 특강까지 다양한 전공설계 프로그램 운영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9월 28일(월)부터 29일(화)까지 글로벌캠퍼스 백년관에서 2026 HUFS 글로벌캠퍼스 전공박람회 를 개최했다.이번 전공박람회는 신입생과 재학생의 전공 탐색과 선택,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학과(부) 전공 부스 ▲융합전공 부스 ▲통합 컨설팅 존 ▲총학생회 전담 부스 ▲Map Your Major 설명회 ▲4인 4색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학과(부) 전공 부스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은 학과(부)를 중심으로 양일간 총 21개 학과, 19개 부스가 운영됐다. 각 부스에서는 전공 로드맵과 교육과정 등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융합전공 부스에는 국가리더전공 등 3개 전공이 참여해 교육과정과 이수 방법, 주요 학생활동 등을 소개했다. 실제 전공을 이수하고 있는 학생들의 경험도 공유해 융합전공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통합 컨설팅 존에는 전공설계지원센터, 진로취업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전공, 진로, 학교생활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내용에 따라 후속 상담과 관련 프로그램도 연계했다.총학생회는 전담 부스를 운영하며 박람회 프로그램과 부스 이용 방법, 설명회 및 특강 일정 등을 안내해 학생들의 행사 참여를 지원했다. Map Your Major 설명회에서는 학습자설계융합전공과 AI 기본교육과정을 소개했다. 학습자설계융합전공의 전공 설계 방법과 학습 경로를 비롯해 AI 기본교육과정의 구성과 이수 방법 등을 안내했다. 4인 4색 특강 에서는 교육혁신원 소속 연구교수들이 AI, 데이터, 글로벌, 창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강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과 전공 및 진로 설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박람회에는 총 55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과(부)와 융합전공, 상담 등 각 부스의 누적 참여 건수는 2,30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일 전공박람회 기준 역대 가장 많은 부스 참여 건수다.교육혁신원은 앞서 지난 5월 1일(금) 서울캠퍼스에서 2026 HUFS 동문 멘토링데이 와 연계한 전공박람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글로벌캠퍼스 전공박람회를 통해 양 캠퍼스 학생들에게 전공 탐색과 설계 기회를 제공했다.김사훈 교육혁신원장은 이번 전공박람회가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과 융합전공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진로와 학습 방향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며 학생들의 체계적인 전공 설계를 지원하고 전공자율선택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교육혁신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을 탐색하고 선택하는 단계부터 자신에게 맞는 학업 경로를 설계하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34 서울앵커사업단, 동대문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대학 전문역량과 지역문화 인프라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홍보 협력우리 대학 서울앵커사업단은 9월 23일 동대문문화재단과 지역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서울앵커사업단은 앵커사업(舊 RISE사업)을 통해 동대문구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과 세계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계한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동대문문화재단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중심으로 미디어 장비 대여와 창작공간 운영, 미디어 창작 기획자 양성 등 지역민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서울앵커사업단과 동대문문화재단이 각각 추진하고 있는 지역 거버넌스 구축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확산을 연계하고, 대학의 전문역량과 지역문화 인프라를 활용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구민을 위한 시스템 및 인프라 공동 활용 ▲컨벤션 및 행사 공동 추진과 홍보 협력 ▲구민 대상 미디어 프로그램 운영 ▲기타 상호 교류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동대문구 투어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문가 멘토링 및 교육 콘텐츠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말에는 공동 성과발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김홍남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 홍보를 활성화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특화된 미디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박중찬 앵커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외대의 외국어 문화 미디어 분야 전문역량과 동대문문화재단의 지역문화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 며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 홍보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10.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70 서울캠퍼스 도서관, ‘제5회 독서PT대회’ 개최 서울캠퍼스 도서관(관장 김상헌)은 9월 22일 도서관 컨퍼런스룸에서 제5회 독서PT대회 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HUFS BOOK FESTA 의 일환으로 「SPEECH : 도서관」을 부제로 진행됐다.독서PT대회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학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2년 처음 기획됐다. 학생들이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생각과 감상을 자유로운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과 HUFS Ability 비교과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매년 이어지고 있다.올해 추천 도서로는 《1938 타이완 여행기》, 《팩트풀니스》, 《80일간의 세계 일주》 등 3권이 선정됐다. 도서관은 사전 시나리오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6개 팀을 선정했으며, 본선 참가팀들은 각자의 시각으로 도서를 재해석해 다양한 형식의 발표를 선보였다.본선 심사는 김상헌 도서관장, 임대근 융합인재학부 교수, 오종진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 교수, 최희재 외국어교육학부(프랑스어교육전공) 교수가 맡아 발표 내용의 충실성, 창의성,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시원서쿨 팀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가시방석 팀과 식탁횡단 팀, 장려상은 북적대는 외대인 팀과 융대 팀, 포그주의보 팀이 각각 수상했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최우수상: "시원서쿨팀" 김채원(국제학), 이근서(국제학), 최시헌(영미문학 문화) ▲ 우수상: "가시방석팀" 류태희(중국외교통상), 박서윤(ELLT), 전우찬(융합일본지역) / "식탁횡단팀" 이승호(프랑스응용어문학), 서은원(경제학), 이서현(포르투갈어) ▲ 장려상: "북적대는 외대인팀" 김규홍(중국언어문화), 박재영(ELLT), 황서현(융합일본지역) / "융대팀" 홍지윤(Social Science AI), 강한별(Social Science AI), 한가연(Language & AI) / "포그주의보팀" 최유림(영어통번역), 박시우(국제통상), 임진우(아랍어)최우수상을 수상한 시원서쿨팀은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바탕으로 God生 아닌 Got生 을 주제로 발표했다. 작품 속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의 여정을 오늘날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21세기 포그들 을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서울캠퍼스 도서관은 올해부터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HUFS BOOK FESTA 로 통합하고, Every Page, Your Stage 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독서PT대회 「SPEECH : 도서관」에 이어 정독상 공모전 「WRITE : 도서관」의 원고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작가 초청 북토크 「TALK : 도서관」을 개최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10.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74 2027년도 BK21플러스사업 5단계 대비 예비연구팀 협약식 개최 우리 대학은 9월 18일 서울캠퍼스 본관 203호에서 2027년도 BK21플러스사업 5단계 대비 예비연구팀 협약식 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은 2027년 공고 예정인 BK21플러스사업 5단계 선정을 목표로 교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예비연구팀의 사업 준비를 지원하고, 대학과 연구팀 간 사업 추진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연구재단 BK21플러스사업은 석 박사급 창의인재 양성과 대학원의 교육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하는 교육인력양성사업이다. 현재 4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7년 5단계 사업이 예정돼 있다. 우리 대학은 앞서 한중언어문화소통사업단 과 에스닉-코리아타운 도시재생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이 3, 4단계 BK21플러스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우리 대학은 1, 2차 교내 공모를 거쳐 ▲정치외교학과 ▲한중문화학과 ▲반도체전자공학부 ▲생명공학과 ▲융합기술과학전공 등 총 5개 예비연구팀을 선정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강기훈 총장, 박중찬 부총장, 정성호 대학원장, 전종근 연구산학협력단장, 김현정 대학원 교학처장을 비롯해 예비연구팀을 이끄는 정치외교학과 이재묵 교수, 한중문화학과 나민구 교수, 반도체전자공학부 박영철 교수, 생명공학과 송미령 교수, 융합기술과학전공 이태형 교수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서를 체결하고 사업 준비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강기훈 총장은 대학원 발전과 학문후속세대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정된 예비연구팀이 대학의 지원을 바탕으로 예비사업 신청과 BK21 사업 준비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연구 역량을 한층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대학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 연구환경 개선을 통해 BK21플러스사업 선정을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예비연구팀들도 BK21플러스사업 5단계 선정을 목표로 연구팀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10.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98 처음 124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