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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02 | 조회수 : 776

제목 : 중남미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인문주간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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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두기 시대, 우리에게 다가온 라틴아메리카』 주제로 인문주간 개최
- '우리에게 다가온 라틴아메리카'를 쉽게 맛보고 즐기는 기회 제공

우리대학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단장 전용갑)은 10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5일간 '거리두기 시대, 우리에게 다가온 라틴아메리카'를 주제로 인문주간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인문학의 효용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1 제16회 인문주간'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인문주간 행사는 지자체 및 참가 희망 기관과 연계하여 인문 자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 개최로 인문학 진흥 및 국민 행복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재단의 행사 목적에 부응하기 위하여, 서울과 경기도의 4개 기관과 17명의 강연자 및 패널이 참가하여 라틴아메리카에 관한 다양한 시민 생태강연과 흥미로운 인문학 토크 콘서트, 재미있고 생생한 문화체험 등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중남미연구소가 쌓아온 지식을 대중과 소통하며 사회에 환원하고, '우리에게 다가온 라틴아메리카'를 쉽게 맛보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10월 25일(월), 선포식을 시작으로 막을 연 인문주간 행사는 유튜브 공모전,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과 '라틴아메리카의 환경과 생태'에 관한 시민 강연이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라틴아메리카의 도시와 예술', '축제, 여행, 음식으로 즐기는 라틴아메리카', '생태, 사람, 음식을 통해 만나는 라틴아메리카', '실습을 통한 라틴아메리카의 생태와 문화체험'을 주제로 한 현장 강연과 '라틴아메리카의 음악, 식물과 여행'을 주제로 한 인문학 토크 콘서트가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속에 이루어졌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부분의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중계된 인문주간 행사에 유튜브 채널과 현장 방문을 통한 시민들의 참여로, 이번 행사가 라틴아메리카를 널리 알리는 인문학 축제가 될 수 있었다. 이번 인문주간 행사 프로그램은 사업단의 유튜브 채널 <빠차마마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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