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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10 | 조회수 : 1992

제목 : 생기 되찾은 캠퍼스 3년만에 ‘일상 회복‘ 기지개... 학생 참여 실내·외 스포츠 행사 연이어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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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아리 외대축구부 주관 ‘2022 한국외대 주말 축구 토너먼트‘, 중앙동아리 외대농구부-HUFSPORTS 공동 주관 ‘2022 한국외대 농구대잔치‘, 서양어대학 주관 축구, 농구 대회 등 잇따라 열려
■ 서울캠퍼스 ‘Hang(行) out: 어디라도, 언제라도‘, 글로벌캠퍼스 ‘#Spring_cooler‘ 등 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이후 ‘일상 회복‘의 기회
■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이후 취소되어 온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3년만에 학생들의 힘으로 유관중 이벤트로 열려 캠퍼스의 활기 되찾아

코로나19로 잠잠하던 캠퍼스가 지난 5월 봄 축제로 기지개를 켠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이후 취소되어 온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3년만에 연이어 개최되어 캠퍼스의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다.

우리대학 중앙동아리 외대축구부가 주관한 ‘2022 한국외대 주말 축구 토너먼트‘, 중앙동아리 외대농구부와 HUFSPORTS가 공동 주관한 ‘2022 한국외대 농구대잔치‘, 그리고 서양어대학이 주관한 ‘2022 서양어대학 EURO CUP’ 등 학생 참여 실내·외 스포츠 행사가 캠퍼스 곳곳에서 열려 코로나19로 위축된 학생들 간 유대감과 학교에 대한 소속감을 다지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우리대학 중앙동아리 외대축구부는 지난 4월 30일(토) ~ 5월 28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우리대학 운동장에서 ‘2022 한국외대 주말 축구 토너먼트‘를 개최하였다.


학과(부) 및 단과대 소속 축구 동아리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경기 중 마스크 필수 착용, 거리두기 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대책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외대축구부와 영어대학이 결승에서 맞붙어 2:1로 외대축구부의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미네르바콤플렉스 오바마홀에서 열린 중앙동아리 외대농구부와 HUFSPORTS 공동 주관 ‘2022 한국외대 농구대잔치‘는 14강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지난 5월 23일(월)부터 시작된 대회는 6월 2일(목) 결승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농구대잔치의 특징은 중앙동아리 외대농구부와 HUFSPORTS가 손잡고 보다 많은 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가미되었다는 점이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학교의 구성원인 교직원 농구부까지 함께 어우러진 본 대회는 교직원팀과 아랍/이란어과 연합팀이 결승에 올라 30:21로 교직원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동아리뿐만 아니라 단과대학 차원의 행사도 다채롭게 이어졌다. 5월 20일(금)부터 6월 3일(금)까지 진행된 ‘2022 서양어대학 EURO CUP’은 축구와 농구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서양어대학 8개 학과 학생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축구 부문의 경우 6월 3일(금) 펼쳐진 결승전에서 포르투갈어과가 프랑스어학부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1대 0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함께 우승컵이 수여되었으며,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우승팀인 포르투갈어과 이한결 학생에게 돌아갔다. 같은 날 펼쳐진 농구 부문 결승은 독일어과가 노어과에 28대 23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30만 원과 함께 우승컵이 수여되었으며, 우승팀인 독일어과 임강민 학생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었다.


김봉철 행정지원처장은 "양 캠퍼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봄 축제에 이어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연이어 열려 모처럼 캠퍼스에 감도는 생동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성공해나가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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