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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07 | 조회수 : 278

제목 :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대학축제 부스 운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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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잠잠하던 대학가가 지난 5월 봄 축제로 기지개를 켠 가운데 우리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서울과 글로벌 양 캠퍼스에서 열린 봄 축제에 직접 부스를 운영하여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최근 기업의 채용 규모가 확대되는 등 그동안 위축된 취업시장의 변화가 감지되는 가운데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중심으로 축제 현장에 재학생들과 지역 청년을 직접 접촉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취업시장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재학생들의 필요사항들을 확인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캠퍼스 생활과 대면 등교가 익숙하지 않은 1, 2학년에게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소개하고, 취업준비를 시작하는 3, 4학년에게는 정부의 청년고용정책 홍보와 개인별 맞춤형 미니상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친숙한 자리가 되었다. 이를 통해 양 캠퍼스 약 800여 명의 학생이 방문하여 재학생들의 진로취업지원센터 인지도 향상과 정부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김민정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앞으로도 한국외대는 취업준비생과 더불어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행사를 마련하여 맞춤형 진로 설정과 취업 성공을 위해 한 발짝 더 다가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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