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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29 | 조회수 : 704

제목 :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와 양해각서 체결 및 체험 프로그램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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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단장 전용갑) 지역인문학센터 <빠차마마>는 지난 10월 16일(토)~11월 13일(토)까지 총 5주간, 매주 토요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소년 체험 강좌 “청소년 세계문화원정대 in 라틴아메리카”를 진행하였다. 양 기관은 체험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지난 10월 15일(금),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 위주 라틴아메리카 관련 프로그램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문가를 발굴한다는 목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1강 “라틴아메리카: 멀고도 가까운 이웃”(성균관대 강정원), 2강 “¡Hola! 인디오!: 라틴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삶”(웹툰작가 쇼비), 3강 “중앙아메리카로 떠나는 생태여행”(환경·생태연구가 김희윤), 4강 “안데스 동물 vs 아마존 동물”(사진여행작가 박명화), 5강 “라틴아메리카 전통 음식 만들기”(라틴아메리카 문화연구가 국선아)으로 진행되었다.


1강과 3강은 라틴아메리카 사회와 생태에 대한 기초 지식 전달을 위한 이론 수업으로, 2강, 4강, 5강은 각각 멕시코 솜브레로 만들기, 안데스와 아마존 동물 포스터 만들기, 멕시코 음식 과까몰레와 따꼬 만들기 실습 수업으로 구성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서 학생들의 활기찬 호응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시립보라매센터의 적극적인 체험 강좌 개설 의지로 초기 논의보다 강의 수를 늘려 5회로 진행하였으며, 1차 체험 강좌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후속 교류 협력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최근 우리대학 중남미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와 부천중흥초등학교 및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와의 협력 사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 위주 라틴아메리카 관련 프로그램 콘텐츠를 개발하고 적합한 전문가를 발굴한다는 사업단의 목표에 부합한 것으로, 차기 년도 상반기에 시작되는 2단계에서는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지역과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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