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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21 | 조회수 : 746

제목 :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 용인시-경희대학교 중남미연구소 공동 주최 시민강좌 '라틴아메리카 문화 기행(음식문화편)' 1부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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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단장 전용갑) 지역인문학센터는 지난 5월 25일(화)부터 오는 7월 13일(화)까지 용인시청, 경희대 중남미연구소와 공중 주관·주최하는 '라틴아메리카 문화 기행(음식문화편)' 1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강연은 커피, 초콜릿, 옥수수, 설탕, 감자, 고기 등 라틴아메리카의 음식문화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이 생생하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총 8주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온라인(Zoom)으로 실시간 진행되는 이번 강연의 1부는 정승희 라틴아메리카 문화 전문가의 '라틴아메리카의 음식문화', 정욱 커피 전문가의 '커피의 역사, 커피의 나라 코스타리카', 김세훈 커피팩토리 대표의 '라틴아메리카 커피 전문가(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피 제조법 배우기', 황수현 경희대 스페인어학과 교수의 '달콤 쌉사름한 초콜릿'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수강 신청 시기부터 강연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용인시에서는 정원을 2배 이상 늘려 100여 명이 넘는 참가인원의 높은 관심과 함께 첫 강의를 열었으며, 전체 강좌 내내 적극적인 질문과 호응을 보여 오는 6월 22일(화) 이어질 2부에도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

2부에서는 임수진 대구가톨릭대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의 '신화에서 문화로(라틴아메리카의 옥수수 문화)'와 우석균 서울대 교수의 '카리브의 눈물, 설탕: 설탕과 권력', 장재준 전 한국외대 특임교수의 '안데스 고산지대의 먹거리 감자와 코카', 임두빈 부산외대 교수의 '날 것과 익힌 것의 문화 코드로 읽는 브라질 음식문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우리대학과 경희대가 용인시와 협업하여 기획하였으며, 이로써 향후 용인시민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의 길을 열었다는 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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