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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04 | 조회수 : 566

제목 :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주한 터키 대사관 공동 터키 국가 부르기 경연 대회 시상식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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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학과장 오종진)는 지난 4월 1일(금), 주한 터키 대사관 교육참사관실과 공동으로 ‘터키 국가 부르기 경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1921년 3월 12일 터키 국가 채택 101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이를 기념하고,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학생들의 터키 국가와 그 작곡가 메흐메트 아키프 에르소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터키에 대한 애정을 더욱 고취할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약 30여 명의 참가 학생들이 터키 국가를 부르는 영상을 개별 촬영한 뒤, 그 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경연에 참가하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경연 대회의 심사는 에르신 에르친 주한 터키 대사와, 에신 테즈바샤란 주한 터키 교육참사관과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학과장 오종진 교수, 나디르 엔긴 우준 교수가 맡아 5명의 우수작을 선정하였으며, 경연 대회의 1등은 이지연 학생(22학번)에게 돌아갔다.


에르신 에르친 주한 터키 대사와 1등 참사관 메르트 토크만, 에신 테즈바샤란 교육참사관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특히 1학년 학생들의 수상이 인상적이었다며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의 높은 교육열과 학생들의 실력에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오종진 교수는 "학기 초 바쁜 학사 일정과 학교생활 적응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준비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특히 1학년 학생들의 완성도 높은 터키어 구사와 표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향후 학과의 발전 가능성을 보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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