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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08 | 조회수 : 730

제목 :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공동학술회의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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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단장 강준영)은 7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웨스틴 조선 부산 오키드홀에서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 신라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와 '아시아 평화를 위한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을 주제로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동윤 신라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장의 환영사, 강준영 HK+국가전략사업단장의 축사, 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학술회의는 '남북일 관계 개선을 위한 과제', '한반도 통일과 초국적 협력', '마젤란 500년, 동서양의 만남과 초국적 협력' 등 총 7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엄격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된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국내외 4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였다. 특히 김현기 중앙일보 일본 총국장, 방승배 문화일보 외교안보팀장, 윤완준 동아일보 외교안보팀장, 이하원 조선일보 국제부장, 스즈키 소타로(鈴木壮太郎) 니혼게이자이신문 서울지국장, 아라키 토시미쯔(荒木俊光) 지지통신 서울지국장, 오카사카 켄타로(岡坂健太郎) 교도통신 서울지국장, 카미야 타케시(神谷毅) 아사히신문 서울지국장, 토요우라 준이치(豊浦潤一)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장(가나다 순) 등 한국과 일본의 주요 언론인들이 참여하여 아시아 평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아시아 평화를 위한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필요성 및 한일관계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였으며, '한반도 통일과 초국적 협력 1' 세션과 '한반도 통일과 초국적 협력 2' 세션에서 발표된 논문들은 추후 보완 및 편집을 거쳐 HK+국가전략사업단의 총서에 수록될 예정이다.


학술회의를 마친 후 강준영 HK+국가전략사업단장은 임상래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장과 MOU를 체결하였으며, 양자는 향후 학술 활동 및 사업영역 전반에 걸친 지속적 협력을 약속하였다. 2021년 5월 한국연구재단의 HK+ 국가전략과제로 선정된 본 사업단의 아젠다는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으로 우리대학의 10여 개 지역연구 전공 분야와 전략 분야가 협력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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