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 157067852

작성일 : 21.08.23 | 조회수 : 981

제목 : 창업동아리 'NO:ON',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글쓴이 : 전략홍보팀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우리대학 창업동아리 'NO:ON' 남한솔 학생(GBT학부)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어 정부지원금으로 총사업비 4천만 원을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창업패키지 팀은 남한솔 학생 외 김민정(노어과), 김승연(GBT학부), 문규원(중국어통번역학과), 원종필(정보통신공학과), 이성연(통계학과), 홍세령(중앙대 시각디자인학과) (이상 성명 가나다순) 학생이 함께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유망 기술 예비창업자에게 사업화 자금, 멘토링, 교육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업 사업화 소요 자금으로 최대 1억 원 한도까지 지원해준다. 이 외에 남한솔 학생은 DAC 캠퍼스타운, 서강대 창업대회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입상하여 창업지원금과 창업공간 또한 지원받았다.

남한솔 학생의 아이템은 '유튜브 콘텐츠 저작권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유튜브에서 심화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짧은 영상 클립을 타겟팅 하여 원저작자가 업로드(upload)한 콘텐츠를 크리에이터가 쉽고 간편하게 합법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플랫폼이다.

남한솔 학생은 "GBT학부 김병초 교수님의 자문을 통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였고, 동아리 멘토이신 이수찬 변리사님으로부터 특허 취득을 위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지침을 교육받았다.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지도에 감사하다"며, "현재 플랫폼 개발, 크리에이터들과 MCN의 미팅을 통해 시장조사를 진행하여 추가적인 투자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며, 추후 사업 경과에 따라 적절한 피봇팅 과정을 통해 유튜브 시장의 저작권 문제를 넘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관찰하고 고민하여 세상을 이전보다 더 편하고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