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대표 홈페이지 Top
검색

한국외국어대학교

닫기
전체메뉴

 

HUFS Today

로그인 후 글작성이 가능합니다. You can write, edit and delete after logging in.

글번호 : 146236608

작성일 : 20.11.09 | 조회수 : 1778

제목 : 2020 제30회 세계민속문화축전(2020 the 30th World Folk Culture Festival)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우리대학 세계민속문화축전(이하 ‘세민전’)이 지난달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3일간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되었다. 세민전은 우리대학만의 특성을 살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행사로 2016년에는 강남역, 2018년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는 등 매 짝수 해 캠퍼스가 아닌 외부에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교내에서 실시되었다.

총 3일간 진행된 2020 세민전은 첫째 날 행사 준비과정과 행사에 참여하는 학회의 소개가 담긴 ‘스페셜 프로모션’ 공연을 진행하였고, 둘째 날에는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본 공연이 온 ․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되었다. 본 공연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방청객을 최소화하고, 유튜브 ‘한국외국어대학교 세계민속문화축전’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송출, 재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가족, 친지 등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 날엔 30주년 특별 이벤트로 △경품추첨 △사연 추첨 후 상품 증정 △학회별 응원전을 마련했다. 참가팀은 △굴뎨르 △나빌레라 △라도스찌 △로스 호베네스 △샨다르 △셰르르라르 △오니로빼야 △탄첸 △텝티다 △트윔보 △블라멩코로 총 12개 학회가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세민전 준비위원회 30대 위원장인 윤소영(체코어 18)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상황에서 각국의 문화와 민속을 담고 있는 콘텐츠로 정서적 거리가 가까워지길 바라며 준비한 공연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세민전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만큼 누구나 볼 수 있었다”며 “세민전 참가자의 공연이 전국을 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키기 바란다”고 전했다.

  • 목록으로
인쇄